"6·3 지방선거 이후 평등·생태·평화로…대전 신호등 연대 출범"
2026.05.12 10:57
대전신호등연대가 12일 대전시의회 앞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정세영 기자
녹색당과 정의당 등이 참여한 대전 신호등 연대는 이날 대전시의회 앞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부자들만을 위한 성장의 폭주를 멈추고 대전 시민 모두의 존엄을 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대전 신호등 연대가 미래로 도약을 시민들에게 약속한다"고 밝혔다.
대전 신호등 연대는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등한 도시 대전, 기후정의가 실현되는 공공교통·에너지 전환·생명의 도시 대전, 주민이 주인인 평화와 순환의 도시 등을 공동 정책으로 제시했다.
공동 정책에 맞는 통합 공공교통 체계로 수송분담률 50% 달성, 주4일제 단계적 도입, 공공 유휴부지 태양광 발전 의무화, 공공임대주택 비중 20% 확보, 온통대전으로 지방세와 공공요금 납부 전면 허용 등 교통과 노동, 주거 등 12대 공약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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