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묵은 기록 깼다' 박성한…김도영 제치고 첫 월간 MVP
2026.05.12 10:00
21만 6589표(51.5%)를 싹쓸이했다. 총점 70.02점을 기록한 박성한은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리는 김도영(KIA 타이거즈·총점 12.49점)을 여유 있게 따돌리고 황금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이번 MVP 수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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