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자식농사 대성공…어버이날 현금다발 받았다
2026.05.12 00:01
[서울=뉴시스] 오대환.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오대환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어버이날 아이들한테 현금을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금을 목에 걸고 활짝 웃고 있는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오대환은 "4명 5만원씩이면 20만원인데 왜 19만원이지?"라고 의문을 드러내면서도 "기뻤고 감동이었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 세상 모든 어머님 아버님 너무 대단하다.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대환은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무광일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강성연, 이혼 3년 만에 재혼…남편 첫 공개
◇ '왕사남' 박시영, 15년 열애 동성연인에 애정표현
◇ 이서진, 대림그룹 손녀와 투샷…재벌가 친분 여전하네
◇ 이지훈 아내 '어린이집 저격 논란' 시끌
◇ 브래드 피트와 북촌서 찰칵?…정윤민 사진 '가짜'였다
◇ 로제, 어깨 훤히 드러낸 미니 원피스
◇ 채리나 "시험관 실패보다 지인들 배려가 큰 상처"
◇ 유라 "수지·지연 미모에 충격…기 죽어서 울었다"
◇ 조혜련 "홍석천, 대학 땐 여자 좋아해"
◇ 최고기 "이주은 사이에 딸 있다" 또 혼전임신 고백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