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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이란 극복한 AI...S&P500, 사상 첫 7400대 마감

2026.05.12 07:00

뉴욕증권거래소 입회장 ⓒAFP 연합뉴스


뉴욕증시가 이란전 종전협상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11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31포인트(0.19%) 오른 4만9,704.4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1포인트(0.19%) 오른 7,412.8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05포인트(0.10%) 오른 2만6,274.13에 각각 마감했다.

S&P 500 지수가 7,400대에서 마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스닥 지수도 종전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 상황에 대한 질문에 "믿을 수 없이 약하고, 가장 약한 상태다. 대대적으로 생명 연장 장치에 의존하고 있고 의사가 들어와서 약 1%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종목들은 대체로 강세였다. 인공지능(AI) 강세속에 심각한 공급 부족을 겪는 메모리 반도체 종목들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마이크론은 48.71달러(6.52%) 급등한 795.50달러, 인텔은 4.55달러(3.64%) 뛴 129.44달러로 마감했다.

엔비디아는 4.22달러(1.96%) 상승한 219.44달러로 장을 마쳤다. AMD는 3.60달러(0.79%) 오른 458.79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16.73달러(3.91%) 급등한 445.08달러를 기록했지만 알파벳은 10.28달러(2.59%) 급락한 386.77달러, 애플은 0.58달러(0.20%) 내린 292.68달러로 장을 마쳤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2.40달러(0.58%) 밀린 412.66달러, 팔란티어는 0.91달러(0.66%) 하락한 136.89달러로 마감했다.

이날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2.9% 오른 배럴당 104.21달러에,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2.8% 오른 배럴당 98.0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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