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입 떡 벌어지는 각선미…‘이 운동’ 덕분?
2026.05.11 21:06
배우 김혜수(55)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쭉 뻗은 11자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혈액과 림프 순환 도와 다리 부종 완화에 효과적인 수중 운동
김혜수는 평소 물속에서 러닝을 하거나 수중 바이크를 타는 모습 등을 공개해온 바 있다. 이렇게 물에서 운동을 하면 움직일 때 자연스럽게 저항이 발생하므로,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에너지 소모가 증가할 수 있다.
동시에 부력의 영향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하중이 줄어들기 때문에 중년 이후 여성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게다가 수압이 혈액순환과 림프 순환을 도와 부종 완화에도 효과적이므로 운동 후 다리가 가볍고 슬림해질 수 있다.
정확한 자세 유지 중요…수온과 수심 조절해야
수중 러닝이나 바이크를 할 때는 복부와 둔근에 적절한 긴장을 유지하며 상체를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상체를 과도하게 앞으로 숙이거나 물을 과하게 밀어내는 동작은 허리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수온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수온이 너무 낮으면 체온 저하로 인해 근육이 경직되고 피로도가 증가할 수 있다. 수심은 명치 정도가 적당하며, 너무 깊으면 운동 강도가 오히려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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