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최대 고민 찾아왔나, 선수들이 기회를 차버리다니…결정 장애 만든 최악의 시나리오
2026.05.12 07:01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6일 광주 한화전을 앞두고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롯데전 마운드 구상을 미리 예고했다. 선발로 좌완 이의리(24)가 들어가고, 불펜에 우완 김태형(20)을 대기시키겠다고 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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