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결단 내렸다! '최근 10G 타율 0.138' 데일 전격 2군행, 삼성 이성규 등 7명 말소
2026.05.12 07:01
KIA 데일이 3회초 2사 1-3루에 1타점 적시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던 아시아 쿼터 외국인 내야수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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