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카카오
카카오
[경제 단신] 한미글로벌, 美 플랜트·에너지 시장 공략 외

2026.05.12 05:02

한미글로벌, 美 플랜트·에너지 시장 공략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과 손잡고 미국 플랜트·에너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미글로벌은 11일 캐나다 엔지니어링기업 ‘앳킨스리얼리스’와 미국 산업 플랜트·재생에너지·원전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SA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용식(사진 오른쪽) 한미글로벌 사업총괄 사장은 “미국 건설 사업 경험과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명소노 ‘소노트리니티’로 사명 변경
대명소노그룹은 ‘소노트리니티그룹’(사진)으로 그룹 사명을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명은 40여년간 그룹을 상징해온 ‘대명’과 ‘소노’의 브랜드에 지난해 인수한 티웨이항공의 새로운 정체성인 ‘트리니티’를 합친 것이다. 호텔 리조트 업계 선두인 소노와 항공 비즈니스가 서로 연결돼 동반 상승 효과를 내겠다는 의지다. 서준혁 소노트리니티그룹 회장은 “이번 그룹 사명 변경은 각 영역의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더 큰 시너지를 만들고, 하나의 이름으로 하나의 미래를 연결하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삼성SDS, AI컴퓨팅센터 사업자 최종 확정
 
정부가 ‘인공지능(AI) 고속도로’ 핵심 인프라인 국가 AI컴퓨팅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의 민간 사업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해당 사업 계획을 확정하는 실시 협약, 주주 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2분기 안에 민관 합작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3분기 중 착공에 들어가 2028년까지 첨단 AI 반도체 1만5000장 규모의 국가 AI컴퓨팅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센터가 완공되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학계·연구계 등은 컴퓨팅 자원을 경쟁력 있는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컨소시엄에는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클러쉬, KT, 전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이 참여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카카오의 다른 소식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판교로 번진 성과급 갈등…440억 거부한 카카오 노조, 파업 긴장감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함영준의 마음PT] 조급함과 번아웃 시대의 가족 관계 회복법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라이프 트렌드&] 바다 아래 숲, 이름 얻고 지도에 오르다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강대권 “현대차 이제 싸지 않다, 삼전 오른다고 ‘이 주식’ 샀다간 자칫 쪽박”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포모' 극대화에 '빚투' 뛰어드는 개미들…당국은 경고음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단독]'컷오프 불복' 가처분 70건 돌파…'정치의 사법화' 심화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정원오는 관리, 오세훈은 흔들기…공수 뒤바뀐 서울 선거판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여러 나라 가능성"…靑 이란 배후설 신중모드 왜?
카카오
카카오
2시간 전
[기고]G2의 베이징 '악수'…中, 대만문제 압박
카카오
카카오
12시간 전
카카오 노사도 성과급 갈등… 20일 단체행동 예고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