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춤 배우러 간 영국서 눈물 "한계 부딪힌 것 같은 기분"(가비걸)
2026.05.11 15:38
[뉴스엔 박수인 기자]
댄서 가비가 춤을 배우러 떠난 영국에서 중 눈물을 흘렸다.
최근 채널 '가비 걸 GABEE GIRL'에는 '신가비 댄서의 일상 at London 영국 미니유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가비는 "영국에는 춤 배우러 왔다. 5월부터 라디오를 하기로 했다. KBS 2시부터 4시까지 '가비의 슈퍼라디오' DJ를 맡게 됐다. 라디오를 하다 보면 해외 나가는 게 촬영 아니면 어렵지 않나. 그러면 이제까지 해보고 싶었던 걸 4월에 한 번 해보자 했다. 춤을 배우러 외국에 나가고 싶었다. 요즘 영국이 핫하다고 해서 한 번 가보는 게 좋겠다 싶어 가지고 이렇게 오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에 일을 좀 줄였다는 가비는 "사실 일을 너무 많이 했다. 제가 진짜 많이 나왔지 않나. 그게 너무 즐거워서 했는데 어느 순간 약간 강박처럼 되더라.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 쉬면 안 된다는 강박.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사실 힘들었을 거다. 좀 쉬는 시간을 가져보자 해서 쭉 쉬었다. 하루에 너무 무리해서 일하지 않고 한계를 알고 그 이상으로 하지 않으려고 결심했다. 계속 밸런스를 맞춰야 되는 것 같다고 34살이 돼서 느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일할 때 일하시고 쉴 때 두려워 하지 말고 쉬면 좋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국에 돌아가기 전 무릎 통증으로 마지막 수업을 듣지 못하자 억울함과 속상함에 눈물 흘리기도. 가비는 "오늘도 무릎이 안 좋다. 걸을 때마다 통증이 있다. 오늘 레슨을 들으면 안 될 것 같다. 마지막날이라 기대했는데.. 오늘은 좀 휴식을 하다 짐을 싸고 내일 집에 가야 될 것 같다. 진짜 짜증나. 한국 가서 춤 열심히 추고 싶었는데 뭔가 한계에 부딪힌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너무 속상하다. 일단 오늘은 좀 쉬도록 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사탕 줬다고 어린이집 교사 공개처형? 이지훈♥아야네 사과했지만 유난 육아 갑론을박[이슈와치]
▶최명길♥김한길 훈남 두 아들 공개, 황신혜 덕 결혼 골인 비화까지(같이삽시다)[어제TV]
▶배우 최일순, 이혼 후 20년 산속 생활 “딸 내가 버렸다고 원망‥맘 아파”(특종)[어제TV]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댄서 가비가 춤을 배우러 떠난 영국에서 중 눈물을 흘렸다.
최근 채널 '가비 걸 GABEE GIRL'에는 '신가비 댄서의 일상 at London 영국 미니유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가비는 "영국에는 춤 배우러 왔다. 5월부터 라디오를 하기로 했다. KBS 2시부터 4시까지 '가비의 슈퍼라디오' DJ를 맡게 됐다. 라디오를 하다 보면 해외 나가는 게 촬영 아니면 어렵지 않나. 그러면 이제까지 해보고 싶었던 걸 4월에 한 번 해보자 했다. 춤을 배우러 외국에 나가고 싶었다. 요즘 영국이 핫하다고 해서 한 번 가보는 게 좋겠다 싶어 가지고 이렇게 오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에 일을 좀 줄였다는 가비는 "사실 일을 너무 많이 했다. 제가 진짜 많이 나왔지 않나. 그게 너무 즐거워서 했는데 어느 순간 약간 강박처럼 되더라.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 쉬면 안 된다는 강박.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것 같다.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사실 힘들었을 거다. 좀 쉬는 시간을 가져보자 해서 쭉 쉬었다. 하루에 너무 무리해서 일하지 않고 한계를 알고 그 이상으로 하지 않으려고 결심했다. 계속 밸런스를 맞춰야 되는 것 같다고 34살이 돼서 느꼈다. 여러분들도 열심히 일할 때 일하시고 쉴 때 두려워 하지 말고 쉬면 좋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국에 돌아가기 전 무릎 통증으로 마지막 수업을 듣지 못하자 억울함과 속상함에 눈물 흘리기도. 가비는 "오늘도 무릎이 안 좋다. 걸을 때마다 통증이 있다. 오늘 레슨을 들으면 안 될 것 같다. 마지막날이라 기대했는데.. 오늘은 좀 휴식을 하다 짐을 싸고 내일 집에 가야 될 것 같다. 진짜 짜증나. 한국 가서 춤 열심히 추고 싶었는데 뭔가 한계에 부딪힌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너무 속상하다. 일단 오늘은 좀 쉬도록 하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사탕 줬다고 어린이집 교사 공개처형? 이지훈♥아야네 사과했지만 유난 육아 갑론을박[이슈와치]
▶최명길♥김한길 훈남 두 아들 공개, 황신혜 덕 결혼 골인 비화까지(같이삽시다)[어제TV]
▶배우 최일순, 이혼 후 20년 산속 생활 “딸 내가 버렸다고 원망‥맘 아파”(특종)[어제TV]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가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