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돌아가신 아버지 꿈에 오열 "죄송하다 말도 못 해"
2026.05.11 19:07
[서울=뉴시스]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9회에는 김원효와 가수 길려원이 출연해 '도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사진=SBS Plus)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9회에는 김원효와 가수 길려원이 출연해 '도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효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꿈에 얽힌 일화를 전한다.
김원효는 "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데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셔서 너무 반가웠다. 살아계실 때 내 구두를 닦아주곤 하셨는데 나는 그런 적이 없다. 그런데 꿈에서도 또 아버지가 내 구두를 닦고 계신 거다"라고 회상한다.
이어 "속상한 마음에 짜증을 냈다. 그렇게 짜증을 내다가 꿈에서 깨어 버렸다. 죄송하다고 하려고 해도 아버지가 다시 꿈에 나타나셔야 하는 거 아니냐. 그게 너무 미쳐버리겠더라. 꿈에서 깨고 나서도 계속 울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한다.
또 김원효는 자신의 사업운에 관해서도 질문을 던진다.
그는 "의료 쪽에 투자한 게 있다. 그전에는 내가 직접 무언가 만들었는데 처음으로 투자를 한 것이다. 이 사업이 잘 될까"라며 조언을 구한다.
이에 한 무속인은 "올해는 기회가 왔다. 사업적으로도 번창할 수 있는 운기가 들어와 있다"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다.
다만 해당 무속인은 "OO OOO을 조심해야 한다"라며 "걸러낼 걸 걸러내고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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