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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불꽃 박준영·최강 황영묵…한화 연승 이끈 ‘닮은꼴’

2026.05.11 14:01



프로야구 한화가 LG를 꺾고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5월 7일 정식 선수로 등록한 육성 선수 박준영이 5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고, 황영묵이 3안타를 치고 허인서와 강백호가 홈런을 터트리는 등 타선이 폭발해 LG에 9대 3으로 완승했습니다. 선발 투수 박준영은 KBO리그 최초로 데뷔전에서 선발승을 거둔 육성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연습생 신화의 주인공 장종훈을 연상케 하는 박준영은, 안정된 제구와 대담한 투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경기 후 박준영은 1회 오스틴에게 안타를 맞고 위축되지 않았느냐는 취지의 질문을 받았는데, 신경 쓰지 않았다며 대담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준영은 육성 선수로 입단한 뒤 구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제구와 피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는데 실전에서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박준영의 무명 신화는 같은 야구 에능 출신 황영묵의 여정과 닮은꼴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황영묵은 3안타로 박준영의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허인서와 강백호의 홈런도 터진 한화는 2연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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