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장관,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현장 방문 “대책 마련 최선”
2026.05.11 21:26
현장을 다녀온 원 장관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범죄로부터의 안전과 피해자 보호는 어떤 경우에도 소홀히 다뤄져서는 안 되는 사회의 기본 책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학생을 돕기 위해 나섰다가 크게 다친 학생의 빠른 회복 또한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5일 새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 인근 보행로에서 여고생이 일면식도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살해당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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