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채권 유동화로…롯데건설, 3천억원 조달
2026.05.11 17:25
롯데건설의 자체 신용등급(A0)보다 높아 기존 차입금리 대비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롯데건설의 이번 ABS 발행은 조달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주택사업 특성상 준공 직전 지출이 급증하는 반면 실제 자금 회수는 완공 이후에 이뤄진다. 롯데건설은 이 기간의 자금 수요를 해소하고자 연초부터 신용평가사·금융권과 ABS 발행을 준비했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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