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 양상국, 태도 논란→후배에 손찌검·발길질까지…시청자 뿔났다
2026.05.11 14:28
양상국은 지난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낭만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해준, 나보람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양상국은 '낭만부부' 상황극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가 하면 문제를 맞추는 게임을 진행하며 과도한 승부욕, 짜증스러운 태도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가장 문제가 된 상황은 방송 중 김해준이 양상국에게 상황극을 시도하면서 발생했다. 양상국은 이를 받아주는 대신 돌연 손찌검을 하거나 발길질을 하는 시늉까지 하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웃음으로 무마됐으나,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신경질적으로 짜증을 내는지 모르겠다", "예능을 보다가 화가 난 건 처음이다", "시청하는 내내 기분만 불쾌해졌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시 양상국은 자신의 연애관을 밝히며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귀찮기도 하다"고 말했고, 이에 유재석이 조언을 건네자 "그건 유재석 선배님의 생각"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낸다"고 말해 빈축을 샀다.
양상국은 누리꾼들의 비판에 "불편하게 해드려 너무 죄송하다", "더 노력하겠다", "죄송하다 더 조심하겠다"라고 일일이 댓글에 답하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논란이 가라앉기는커녕 '놀토'와 함께 더 불붙는 모양새다.
최근 대세로 떠오르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양상국이 악화된 여론을 어떻게 돌릴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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