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청송 주왕산 찾은 초등생 실종...이틀째 수색
2026.05.11 12:26
경북 소방본부는 어제 오후 가족과 함께 주왕산국립공원의 사찰을 찾은 11살 A 군이 휴대전화 없이 홀로 주봉으로 등산에 나섰다가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A 군의 부모는 아들이 상당한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오후 5시 50분쯤 소방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 백 명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키가 145㎝ 정도의 마른 편인 A 군은 실종 당일 삼성라이온즈 유니폼을 입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왕산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