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나락 갔을 때부터 X같이 모았다"…92년생 여성, 21억 수익 인증
2026.05.11 05:00
주식 수익률은 71%를 기록 중이었다. A 씨는 "가계부를 두 개씩 써가며 X같이 시드를 불렸다"며 "2024년 삼성전자 HBM과 파운드리가 망했다고 하면서 주가가 나락 갔을 때부터 사 모았던 게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또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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