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5월 16일 대구지회장 선거"···노인식 대구지회장 반발
2026.05.11 10:44
한국미술협회가 자체 선출한 대구시 지회장을 인정하지 않고 다시 선거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지회는 지난 2월 선거를 통해 노인식 회장을 선출한 바 있습니다.
한국미술협회는 5월 초 공고를 내고 5월 16일 제23대 한국미술협회 대구광역시지회 임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치르겠다고 알렸습니다.
후보자는 1번 전옥희, 2번 윤백만 후보가 등록을 하고 선거인단 614명도 꾸렸습니다.
한국미술협회는 지난 2월 대구시지회가 총회를 열어 실시한 선거를 절차상 하자 등을 이유로 인정하지 않고 대구시지회를 사고지회로 지정했습니다.
당시 대구지회장으로 뽑힌 노인식 회장도 인준하지 않았습니다.
한국미술협회가 대구시지회장 선거를 직접 치르기로 하자 노인식 회장은 서울남부지법에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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