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물산, 삼전 지분 가치 상승과 원전 수주 기대감에 강세
2026.05.11 10:15
삼성물산이 삼성전자 보유 지분 가치 상승과 원전 사업 수주 기대감이 번지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전 거래일보다 9000원(2.13%) 상승한 4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물산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가치 상승과 함께 원전·태양광 사업, 계열사 투자 가치 등이 향상됐다는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이날 하나증권은 삼성물산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50% 올렸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 주 동안 주가가 크게 상승했지만, 삼성물산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저렴하다”며 “현재 삼성전자 주가를 반영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배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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