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Rule of 40’ 역설! K-반도체, 팔란티어까지 잡아! 코스피 전망치 9000 나왔다! 10000대로?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5.11 08:27
Q. 지난 주말 미국 금융시장 움직임을 우리 증시와 관련해 총괄적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탈전쟁과 탈트럼프 장세 움직임 뚜렷
- 펀더멘털 장세, 고용지표 호조 4월 실업률 4.3%
- 단기 기대 인플레와 함께 금리인상 우려 높이나?
- 공급측 인플레, 기준금리 인상으로 잡을 수 없어
- 4.5% 근접했던 10년물 국채금리, 4.3%대로 하락
- 美 금융변수, 주가를 필두로 전쟁 전 수준 복귀
- 달러인덱스 97대, 원·달러 환율 1,460원대로 하락
- 전쟁으로 금·국채 등 안전자산 투자, 모두 손실
- K-반도체 투자수익 최고, 코스피 전망 9000 나와
Q. 지난주 목요일 이후 외국인이 삼전과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불과 이틀 만에 12조원 넘게 이탈한 만큼 미국 반도체 지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최대 관심사이지 않습니까?
- 외국인, 7일 이후 이탈 통한 무려 12조원 이탈
- 삼전·닉스 매도, 차익실현 vs. 韓 반도체 비관론
- 동학개미, 외국인 매도 다 받아내며 코스피 상승
- 지난 주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5% 급등
- 모든 반도체 종목 주가 호조 속 D램 주가 상승
- 인텔 부활, 메모리 위주 반도체 구조 재편 뚜렷
- ‘rule of 40’ 역설! KS(K-반도체), 팔란티어 압도
- 반도체 정점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 논쟁 격화
Q. 미국이 세계 반도체 경기를 주도하는 것인 아닙니다만 증시의 영향을 감안할 때 현재 미국 내에서 반도체 경기를 바라보는 시각은 어떻습니까?
- 워낙 기세가 좋은 반도체, 앞날과 관련 논쟁 거세
- 버리, 작년 11월 AI 이어 이번엔 반도체 버블 경고
- 루비니·기요사키·쉬프·파버 등 비관론자 가세
- 美 반도체 경기 논쟁, 낙관론이 압도적으로 우위
- 삼전의 감산 효과와 AI 대중화 따른 수요가 겹쳐
- 美와 이란 전쟁 속에 반도체 수급 상황 더 악화
- trickle down과 pan chart effect, spread 뚜렷
- WSJ “반도체 정점 끝이 안보인다! 1∽2년 더 간다”
Q. 현재 한국의 반도체에 대해서는 미국 내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국내에서는 외국인이 팔고 있습니다만 미국 내에서는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까?
- 월가, KSS(Korea Semiconductor Syndrome)
- 삼전·SK닉스 편입 MSCI 韓 ETF 수익률, 독보지위
- 라운드힐 운용, 삼전·SK닉스 ETF 자금 몰려
- 블랙록 삼전·SK닉스 대상 금융상품 이탈, 차익실현
- 글로벌 IB, 삼전·SK닉스 ETF 출시 준비 중
- 노르웨이 국부펀드, 삼전과 SK닉스 투자하나?
- 美 주식 위주 투자 NBIM, 올 1Q 수익률 ?1.9%
- 韓 주식 위주 투자 NPS, 올 1Q 수익률 10.2%
- NBIM에 편입되면 삼전과 SK닉스 주가 어디까지?
Q. 지난주 목요일 7조원 정도 이탈한 외국인 자금이 일본으로 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시각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이 문제는 어떻습니까?
- 5월 7일 7조원 이탈, 일본으로 행한 것인가?
- 韓 증시 본격 떠나는 건가? 엔 캐리 이탈인가?
- 펀더멘털과 금리차·환차익 등 점검 가능성 희박
- 춘투 등에 따라 못 올라간 부문, 뒤늦은 키 맞춤
- 5월 8일 日 증시, 반도체 종목 주가 상승 주춤
- 강력한 시장개입에도 엔·달러 환율, 156엔대 유지
- 스콧 재무장관, 日 방문 엔·달러 관련 어떤 논의?
- 미중 정상회담 앞서 日과 사전 조율, 韓도 관심
Q.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최근 들어 위안화 가치가 빠르게 절상되고 있는데요. 특별한 배경이라도 있습니까?
- 이달 14일부터 양일간 미·중 간 정상회담 열려
- 시진핑 주석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의미 더 커
- TACO 이어 NACHO까지 나 돌 정도로 성과 적어
- 트럼프, 이번 회담에서도 中에 끌려가다간 치명타
- 이기면 승자 얘기할 수 있는 하드볼 게임 마무리
- 보복관세 철폐 보답으로 희귀광물 수출통제 유예
- 무엇을 갖고 빅 매치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인가?
- 위안화 가치, 포칠선을 뚫고 6.8 위안대까지 절상
- 위안화 가치 빠르게 절상, 이번 회담 의제 시사
Q. 결론을 맺어 보지요, 지금 팔아야 하느냐 추가적으로 사야 하느냐 말이 많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 non system, 명시적인 합의보다 묵시적인 합의
- 집권 1기 ‘상하이 밀약설’, 예상 외로 잘 지켜져
- 집권 2기 ‘베이징 밀약설’, 이번 회담에서 나오나?
- 지난달 말 미중 간 스위트 스폿, 6.5위안 내외 추정
- 8년 전 6.8위안보다 절상, 中의 위상 높아진 결과
- 양자보다 韓 등 동아시아 국가 참가하는 다자 형태
- 베이징 밀약설?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 묵시 합의선 6.5위안, 원·달러 환율 1,400원 밑으로
- 삼전·닉스, 단기 투자는 차익실현, 장기 투자는 유지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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