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라' 악플 받아" 고백했던 김민하, '뼈말라' 합류하나…슬림해진 뒷모습 [엑's 이슈]
2026.05.11 06:3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슬림해진 상체 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9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양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민소매 패션으로 양 모양의 가방을 멘 채 옆 얼굴을 드러내보인 김민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민하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신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팔 라인이 눈에 띈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인터뷰에서 배역을 위해 9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데뷔 후 '주근깨를 없애라', '살을 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고 고백했던 김민하는 "'그렇게 안하면 배우 못한다'는 얘기도 들었다. 그런데 10년이 지나서 지금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사랑해주시는 것이 감사하다"고 얘기했다.
또 "모두 본인만의 매력이 존재하는 것이니까, 그런 다양성에 대한 존중도 있었으면 좋겠다. '살을 절대 안 빼' 이게 아니라, '배우가 왜 뚱뚱하냐', '주근깨가 왜 있냐' 이런 정형화 된 미의 기준에 맞추고 싶지 않은 것이다"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
김민하의 게시물을 본 배우 김혜수도 '좋아요'를 눌러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민하는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 소식을 전했다.
또 넷플릭스 드라마 '꿀알바'와 넷플릭스 영화 '별짓' 등 다양한 작품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김민하,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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