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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엑소더스' 계속…올해 '경력판사' 작년보다 늘어 역대 최대

2026.05.11 06:53

올해 법관 임용에 지원한 검사 출신 지원자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인력 유출이 가속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이 대법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8년 7명이던 검사 출신 법관 지원자 수는 지난해 48명으로 크게 늘었고 올해는 이를 넘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찰 내부에서는 지원자 수가 280여 명을 넘었다는 얘기가 돌기도 했는데 법원행정처는 "아직 전형이 진행 중이라 지원자 수를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올해 들어 넉 달 동안 검사 69명이 퇴직하는 등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찰 인력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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