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어제부터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운항

2026.01.15 10:19

아시아나항공이 어제(1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옮겨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에서 처음 출발한 항공편은 오전 7시 6분에 이륙한 오사카행 항공편입니다.

앞으로 2터미널 탑승 수속은 3층 동편에 있는 G∼J열 카운터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터미널을 헷갈린 승객을 위해 기존 1터미널 C구역에 안내 데스크를 별도 운영하고, 인천공항공사와 협력해 잘못 도착한 고객의 출발시간이 임박한 경우 터미널 간 긴급 수송 차량도 운행합니다.


이번 이전으로 1터미널과 2터미널의 여객 분담률은 65대 35에서 50대 50으로 맞춰져, 그간 혼잡했던 1터미널의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앞으로 대한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아시아나항공 이전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되고 공항 이용객에게 한층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아시아나항공의 다른 소식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화우, 매출 3,000억 첫 돌파…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혼잡 줄었다…아시아나 2터미널로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내린 뒤 아차 싶어도 '이미 끝'…보조배터리 찾으려다 '이 말' 듣는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영하 11도에 경량패딩 출근... 이게 승무원들 선택이라고요?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법무법인 세종, 지난해 매출 4363억 달성...'TOP 3' 고성장 도약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와 함께하는 안전체험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법무법인 세종, 지난해 매출 4363억 달성…창사 이래 최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아시아나, 임직원 자녀 초청 안전체험행사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김앤장 뺀 '빅4 로펌' 매출 모두 年 4000억원 시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법무법인 세종, 작년 매출 4363억…'TOP 3' 등극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