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설치하던 40대 빌라 3층에서 추락…중상 입어
2026.05.11 06:27
A씨가 추락한 차량.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A씨는 3층에서 작업을 하던 중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A씨는 허리 등에 상처를 입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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