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없었다, 부키리치 1순위로 정관장 리턴·고희진 감독과 재회…현대건설 조던 윌슨·흥국생명 킨델란 지명
2026.05.11 06:02
정관장 고희진(오른쪽) 감독과 부키리치. 사진 | 한국배구연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키리치가 1순위로 정관장으로 리턴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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