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부키리치-고희진 '감격의 재회'…정관장 1순위로 '최대어' 지명, 현대건설-흥국생명도 '새 외인' 합류
2026.05.11 06:02
고희진 정관장 감독과 반야 부키리치가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된 2026-2027시즌 여자부 트라이아웃에서 만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OVO 제공 정관장이 반야 부키리치를 지명했다. 한국배구연맹은 10일(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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