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어린이날 '마지막 잠실구장' 대결서 두산 제압
2026.05.11 05:00
승자는 LG였다. LG 트윈스는 4번 타자 문보경과 외야자원 최원영 부상 속에서도 선발 라클란 웰스의 호투와 주장 박해민의 결승타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2-1로 꺾고 어린이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를 안겼다. LG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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