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생활 루머 유포자 고소' 이후 6개월 만에 전한 근황 "생애 첫 마라톤"[스한★그램]
2026.05.10 21:30
ⓒ이이경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이이경이 6개월 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이경은 9일 SNS에 "생애 첫 마라톤. 나솔런! 행복했어요!"라며 마라톤 대회에서 받은 메달을 든 사진을 공개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MC인 그는 이날 개최된 '2026 나는 솔로 런' 마라톤 행사에 참석했다.
역시 '나는 솔로' MC인 송해나와 함께 10km 달리기에 참여했고 마라톤 대회에 나온 '나는 솔로' 출연자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이경이 SNS에 새로운 사진을 올린 건 지난해 11월 사생활 관련 루머를 유포한 A씨를 협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힌 뒤 6개월 만이다.
당시 그는 독일인으로 알려진 A씨가 주장한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매 순간 순간 울화가 치밀었다"는 그는 MBC '놀면 뭐하니?' 하차와 관련해 "하루 만에 조작이라고 하고 사라졌지만 그로 인해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고 저희는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된 것이다. 이전 면치기 논란 때도 저는 분명 하기 싫다고 했지만 저 때문에 국수집을 빌렸다며 부탁을 하였고 '예능으로 하는 겁니다!'라는 저의 멘트는 편집되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제작진은 마음이 급했었다는 황당한 말만 한 채, 논란은 오롯이 저 개인이 감당해야 했고 저의 이미지는 큰 손상을 입게 되었다"고 제작진을 저격했다.
이이경은 이후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에서도 하차했다. 다만'나는 솔로' MC로는 계속해서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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