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모레까지 전국 곳곳 비…벼락·우박·돌풍 동반
2026.05.10 21:34
이번 주말, 화창한 봄 날씨에 다소 덥게도 느껴졌습니다.
쾌청했던 오늘과 달리 내일은 전국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오후에 전북과 경북 일부 지역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기를 반복하다 모레 저녁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까지 충청과 남부지방에 10에서 40mm, 수도권과 강원에 5에서 20mm가 예상됩니다.
벼락과 함께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대기의 건조함을 조금 달래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2도로 오늘보다 약간 높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1도, 충주 22도로 비가 내리며 오늘보다 낮아집니다.
전주와 광주 한낮에 2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대구는 한낮에 26도, 포항과 울산 25도로 다소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비가 그친 뒤 한낮 기온은 점차 더 올라 날이 더워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진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내일 날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