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직격탄에 항공업계 '감편·무급휴직' 비상
2026.05.10 16:25
제주항공은 국제선 운항을 줄이며 다음 달 승무원 무급휴직을 결정했고, 티웨이항공과 에어로케이 등도 이미 휴직 신청을 받는 등 비용 절감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항공사들은 고유가와 고환율이 본격 반영되는 2분기부터 실적이 크게 악화할 것으로 보고, 동남아 등 중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구조조정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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