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대둔산
대둔산
'최우수산' 박소영 아나운서, 대둔산 이모카세 코스 스폿 등장

2026.05.10 17:55

[비즈엔터/윤준필 기자]

'최우수산' 양세형,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출처=MBC)

박소영 아나운서가 '최우수산' 양세형과 대둔산에서 재회한다. 멤버들은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대둔산 삼선계단을 체험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2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제2회 최우수자 자리를 놓고 대둔산 정복에 나선다. 멤버들은 가파른 경사와 바위 구간, 구름다리가 이어지는 험난한 코스를 오르던 중 박소영 아나운서를 마주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과거 박소영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양세형은 환한 미소로 반가움을 드러낸다.

박소영의 등장에 멤버들의 짓궂은 농담도 이어진다. 허경환은 양세형을 보러 온 것이냐고 물으면서도 "세형이 흔들지 마라"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붐은 대둔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기념사진을 촬영해준다.

산행 이후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코스 요리가 준비된 자리에서도 하산한 줄 알았던 박소영이 다시 나타나는데, 양세형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오붓한 식사 자리가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장동민은 대둔산에서 예상치 못한 수난을 겪는다. 51도 경사를 자랑하는 절벽 위 삼선계단에서 그는 극강의 공포를 호소하며 비명을 지른다.

[비즈엔터/윤준필 기자(yoon@bizenter.co.kr)]

[추천 기사]
[윤준필의 시선] 엔믹스가 준비한 '헤비 세레나데', 이제 창문을 열 시간
[윤준필의 시선]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밥 잘 짓는 단종 오빠
[주간 윤준필] 베이비몬스터 컴백 D-1, 곧 시작되는 '춤'
[주간 윤준필] '최우수산' 오르자! 웃기자! 읏짜!
[비즈 리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세상은 변했고 그들도 변했다
[윤준필의 시선] 넥스지의 인기척, '음츠크'
[엔터 포커스] '살목지' 공포 열풍, '기리고'가 바통터치
[주간 윤준필] '우리동네 야구대장', 일요일 밤의 역전 안타 노린다
[윤준필의 시선] '내 이름은' 신우빈, 첫걸음부터 달랐다
[비즈 스타] '내 이름은' 염혜란 "'국민엄마' 타이틀 원치 않아" (인터뷰②)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대둔산의 다른 소식

대둔산
대둔산
12시간 전
장동민, '서바이벌 천재' 굴욕…대둔산 게임장 초토화 (최우수산)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