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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이준영, '재벌 회장→인턴' 몸 뒤바뀐다…첫방 전부터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강회장')

2026.05.10 10:01

[TV리포트=이태서 기자]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5월 30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번 드라마는 손현주와 이준영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이들은 우연히 사고로 서로의 몸이 바뀌는 흥미로운 설정을 담고 있다.

이 드라마는 사업의 신(神)으로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예기치 않은 사고로 원치 않는 두 번째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강용호가 젊은 청년 황준현의 몸에서 눈을 뜨면서 시작되는 사건의 전말이 드러난다.

영상은 강렬한 모습의 황준현이 병원에서 절규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강용호가 황준현의 몸에 들어가 부와 명예, 권력을 잃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왜 내가 그놈인데?!"라는 외침은 강용호와 황준현 사이의 묘한 연결고리를 암시한다.

강용호가 황준현의 모습으로 자식들과 마주하는 장면도 시선을 끈다. 강재경(전혜진)과 강재성(진구 분)은 강용호의 혼수상태를 비난하며 고개를 숙이는 한편, 강용호는 "니들이 한 짓인 거 모를 줄 아느냐!"라고 격한 반발을 드러낸다. 이처럼 그의 분노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강용호는 자식들에게 "참교육"을 결심하고 최성그룹의 인턴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회장의 자리에서 일괄 인턴사원이 된 그는 회사에서의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있도록 흥미를 더한다. 또한 숨겨진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과의 장면도 포착되어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강용호는 강방글에게 "최성을 뺏어오자. 나랑 같이"라는 제안을 하며 최성 일가와 관련된 긴장 넘치는 사건들을 예고한다. 2차 티저 영상은 최성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강용호의 필사적인 노력과 자식들에게 벌어지는 참교육을 보여준다.

이처럼 회장이 인턴사원이 되는 이색적인 이야기를 통해 어떤 사건이 발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이준영과 손현주의 특별한 인연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더욱 궁금해진다.

JTBC 새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의 첫 방송은 5월 30일(토) 밤 10시 4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신입사원 강회장' 2차 티저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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