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장에 '빚투' 급증…마이너스 통장 40조원
2026.05.10 16:30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7일 기준 5대 은행의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40조5천억원으로, 지난달 말 이후 불과 3영업일 만에 7천억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개인 투자자들이 급등장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불안감, 이른바 ‘포모’ 심리에 단기 자금을 빌려 주식시장에 뛰어든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은행 요구불예금도 감소세를 이어가며 자금이 증시로 이동하는 ‘머니무브’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통장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