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밍' 김하람, "갑자기 생각난 세리머니, 씨맥 새빨간 얼굴 보고 싶어"
2026.05.10 19:01
감독의 소환사명을 적은 종이를 반으로 나눠서 찢는 세리머니를 펼친 ‘에이밍’ 김하람은 장난기 넘치는 얼굴로 ‘씨맥’ 김대호 감독을 자극시키고 싶었다고 싱글벙글 웃었다. KT는 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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