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빌라서 에어컨 설치 작업하던 40대 추락…중상
2026.05.10 16:12
전북 전주의 한 빌라에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작업을 하던 40대가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10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4분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한 빌라에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 작업 중이던 A씨(40대)가 3층 높이에서 아래에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졌다.
A씨는 차량 뒷유리 부근으로 추락한 뒤 쓰러진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허리와 골반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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