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설치하던 40대, 빌라 3층서 추락 중상
2026.05.10 16:04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0일 오전 9시14분께 전북 전주시 송천동의 한 빌라에서 실외기 설치 작업 중이던 A(40대)씨가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길가에 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진 A씨는 허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추락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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