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 벨트 일본으로 가져간다"…UFC 사상 초유의 아시아 출신 남성 타이틀전 앞둔 타이라 타츠로, 조슈아 반 상대 필승 각오
2026.05.10 13:00
기대주로, UFC 플라이급 챔피언 조슈아 반의 아성에 도전한다. 나란히 2000년생인 두 선수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56.7kg으로 정확히 계체를 통과한 타이라와 반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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