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대체 외인 투수 긴지로, KBO리그 데뷔전서 3이닝 6실점 난타
2026.05.10 07:00
프로야구 SSG 랜더스 대체 외국인 투수 히라모토 긴지로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쓴맛을 봤다. 긴지로는 9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kbo 리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