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아이유와 얼마나 친하면…아이유 집에 전용 잠옷과 바디로션까지 있어 ('전참시')
2026.05.09 13:30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연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깊은 인연을 공개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영혼의 파트너로 활약 중인 이연과 아이유의 동반 화보 촬영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프로페셔널한 화보 장인 면모를 자랑하다가도, 쉬는 시간만 되면 서로 장난을 치며 티키타카를 주고받는다고. 이러한 두 사람의 찐친 케미에 현장 분위기도 유쾌한 에너지로 물들여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연은 집순이 아이유와 남다른 사이임을 고백한다. 이연은 “지금 당장 지은 선배네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며 이연은 이미 아이유 집에 4~5번 이상 방문한 VIP 손님으로, 이연만을 위한 전용 잠옷과 바디로션까지 갖춰져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이연이 자고 가는 날이면 아이유가 일찍 일어나 ‘아이유표 브런치’를 차려주고, 명절엔 떡국을 끓여주는 등 세심하게 챙겨준다고. 이어 아이유가 촬영장에 돌린 통큰 선물들까지 공개되는데, 이를 본 참견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사실 이연은 연예계 대표 ‘언니 컬렉터’다. 아이유를 비롯해, 김혜수, 전도연, 공효진, 박소담 등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전도연은 이연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소식에 “거기 유명한 사람만 나가는 것 아니냐”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는 훈훈한 미담까지 전해진다.
작품이 끝난 후에도 선배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그녀만의 비결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유와 이연의 러블리한 매력은 오늘(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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