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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사미자, 출연료로 모욕 당한 한 고백 "최고액 故 이순재는 서울대라고"(아형)

2026.05.09 21:57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사미자가 출연료 탓에 모욕 당한 과거를 털어놓았다.

5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28회에서는 김영옥, 사미자, 남능미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사미자는 "나는 출연료가 너무 적어서 제작사를 찾아갔었다. '출연료 올려달라'고 하니까 '얼마나요?'하더라. '이순재 씨가 제일 많이 받는다던데'라고 하니까 '당신을 어떻게 서울대 나온 사람하고 똑같이 줘요?'(라고 버럭하더라)"며 학력이 출연료의 기준이 됐던 과거를 전했다.


사미자는 "눈물이 주르르 흐르는데 '안 되겠구나'하고 인사하고 나왔다. 그게 아직도 맴돈다"며 수십년이 지났지만 이 일이 여전히 한으로 맺힌 사실을 드러냈다.

그러곤 "공부하는데 주책일 정도로 많이 했다. 중국어 3년 배우고, 영어 배우려고 많이 다녔다"고 고백, 김영철과 프리토킹을 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미자의 포털사이트상 최종 학력은 고졸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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