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이 욕심 많은 친구니까, 홈런타자는 아니니까…" 김경문은 김현수와 나성범을 키웠다, 한화 22세 간판타자의 미래를 봤다[MD광주]
2026.05.09 21:01
감독 부임 이후 좌익수에 정착했다. 문현빈은 큰 틀에서 볼 때 김현수, 나성범과 흡사한 스타일로 성장하고 있다. 김현수와 나성범은 전형적인 홈런타자가 아닌, 애버리지와 클러치능력을 겸비한 중, 장거리타자다. 문현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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