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까지 사로잡은 김준수 [O! STAR 숏폼]
2026.05.09 00:10
[OSEN=이대선 기자] 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여덟 번째 호흡을 맞추는 3명의 MC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올해도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영화 부문에선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와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방송 부문에서도 여러 쟁쟁한 후보들이 수상 여부를 두고 각축을 벌인다.
가수 겸 배우 김준수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05.08 /sunday@osen.co.kr
[사진] 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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