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조기 퇴장 악재마저 버틴 KCC…6위 최초 우승에 '-1승'
2026.05.09 21:01
KCC의 핵심 포워드 최준용이 2쿼터 3분 10여 초를 남기고 개인 반칙 4개에 걸린 것이다. 하지만 KCC는 이후 송교창이 외곽포 두 방을 터뜨리며 2쿼터 1분 55초를 남기고 47-40으로 앞섰고, 최준용 대신 투입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2026.05.09 21:01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