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왁싱숍서 전현무 목격? "사진 붙어 있더라" (나 혼자 산다)[종합]
2026.05.09 03:5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서범준이 왁싱숍에서 전현무 사진을 봤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범준이 왁싱숍에서 전현무 사진을 본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범준은 펜싱장에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범준은 펜싱과 승마가 배우에게 좋다는 얘기를 듣고 펜싱을 배워왔다고 했다.
김신영은 서범준이 펜싱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겨드랑이가 깨끗하게 제모된 것을 포착하고 신기해 했다.
서범준은 김신영이 "겨드랑이 털 없네?"라고 말하자 민망했는지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서범준은 과거 SBS '인기가요' MC를 하던 시절 인사를 할 때마다 겨드랑이가 보인다는 스타일리스트의 말에 왁싱숍을 찾았다고 했다.
서범준은 연예인들이 많이 간다는 왁싱숍에 갔다가 전현무의 사진이 붙어 있는 것을 봤다고 했다.
전현무는 예상치 못한 왁싱숍 목격담에 당황하면서 가슴털만 빼고 왁싱을 한다고 전했다.
서범준은 펜싱장에서 간식으로 토스트를 걸고 대결을 했다. 서범준은 대결에서 승리한 뒤 "처음으로 이겼으니까 제가 쏘겠다"고 했다.
전현무와 김신영은 이기고 쏘겠다고 하면 더 열이 받는다면서 서범준을 두고 "조롱의 아이콘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집으로 돌아온 서범준은 즉석밥, 주꾸미 등 식재료를 꺼내더니 주꾸미볶음과 부추 김밥을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서범준의 집에 도착했다.
서범준은 연준과는 '인기가요' MC를 같이 하면서 친해진 사이라고 말했다.
서범준은 연준에게 러그를 뺄 거라는 얘기를 했다.
연준은 예상치 못한 일에 당황한 듯했지만 바로 장갑을 끼고 일할 준비를 했다.
서범준과 연준은 서랍장을 옮기려는데 서랍장이 꿈쩍도 안 하자 놀랐다.
서범준과 연준은 가까스로 서랍장 밑에 깔린 러그 타일을 뺀 뒤 침대 밑 러그 타일 빼기에 돌입했다.
기안84는 서범준이 힘을 잘 못 쓰는 것을 보면서 "펜싱 말고 무게를 치자"고 했다.
서범준과 연준은 땀을 뻘뻘 흘리며 침대 밑에 있는 러그 타일까지 완벽하게 빼냈다.
서범준은 고생한 연준을 위해 도삭면 넣은 주꾸미볶음에 날치알, 매생이 두부, 천사채까지 푸짐한 밥상을 차렸다.
전현무는 서범준의 먹조합을 보면서 "장난 아니다. 내공이 있다"고 인정했다.
연준은 서범준표 밥상에 "미쳤다. 최근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면서 젓가락질을 멈추지 않았다.
사진=MBC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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