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맛없는 식당"…오세훈 "과대포장 뜯겼다"
2026.05.09 17:25
박경미 선대위 대변인도 오 후보를 향해 성과가 없었다면서 "오래되기만 했지 맛없는 식당"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오세훈 후보는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연석회의에 나서서 정부의 정책 실패로 "전세 매물 씨를 말리고 월세 가격도 폭등했다"며 "정 후보가 대책 마련에 소홀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후보를 향해 "질소 포장지를 뜯어낸 상태에서 아마 과대 포장 상태가 조금 해소되는 단계"라며 공세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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