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엄윤순 국민의힘 인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026.05.09 17:05
6·3 지선 국민의힘 엄윤순 인제군수 예비후보는 9일 인제읍 소재 선거사무소인 '엄윤순의 인제군민 행복충전소'에서 이양수 국회의원, 이승호·박삼래·이순선 전 군수, 원현순 김진태 도지사예비후보 배우자, 양정우 국민의힘 중앙위 상임고문, 김유빈 인제고 3학년 학생을 비롯해 국민의힘 지선 출마자, 지지자, 주민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최덕용 전 군의장을 후원회장으로, 이만철·한수규·송연옥·최종혁 등 4명을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선임했다.
이양수 국회의원은 "초선 도의원으로서 농림수산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이익을 대변했고, 리더십과 실력·능력·인품을 겸비했다"며 "강원도 18개 시·군 유일 여성후보이며 인제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한 인물이 군수가 된다면 인제를 더 잘 사는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국힘 군수 경선 경쟁자였던 양정우 상임고문은 "인제 발전과 국민의힘 승리라는 공동선을 위해 화이부동 정신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번에 첫 선거를 하는 김유빈 학생은 "오늘 하는 약속들이 나중에 우리가 어른이 됐을 때 멋진 현실로 나타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엄윤순 예비후보는 "인제 발전의 시작은 새로운 물길을 내는 것, 즉 사람을 바꾸는 것이야말로 인제의 멈춰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유일한 해법"이라며 "현장을 잘 알고 정책 전문가의 실력까지 갖춘 인제의 딸이 지역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엄 후보는 △획기적인 접경지 경제 지원책 △인제 파크골프 메가단지 조성 △국민이 결제하는 투명행정 '군수 좀 만납시다' 상설화 등 3대 약속을 했다. 이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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