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옌청 호투+문현빈·페라자 홈런포' 한화, 치리노스 복귀한 LG에 11-3 대승
2026.05.09 18:00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은 6.1이닝 7피안타 4탈삼진 3사사구 3실점으로 시즌 3승을 수확했다. 타선에선 문현빈이 홈런 포함 멀티히트, 3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고, 페라자도 홈런포를 가동했다. 허인서와 이도윤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문현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