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머맨, V리그 외국인 트라이아웃 나선 '처음이자 마지막' 세터
2026.05.09 17:00
지머맨은 V리그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외국인 트라이아웃에 나선 세터가 될 전망이다. 지머맨은 "그 사실이 영광스럽다. 더 좋은 기량을 보여주고 싶은 동기부여가 생겼다"고 웃었다. 이어 "V리그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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