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 번째' 김대원 또 라운드 MVP 선정, 역대급 페이스…K리그2는 '수원 격파' 하정우
2026.05.09 17:00
열린 FC서울과 김천 상무의 난타전이다. 전반 30분 김천 고재현이 먼저 포문을 열었고, 서울이 야잔과 바베츠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으며 박진감을 더했다. 하지만 김천의 뒷심이 더 매서웠다. 김천은 후반 26분 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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