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수 탈당에 머쓱…한동훈, 친한계에 “개소식 오지말라” 당부
2026.05.08 17:08
서병수 전 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부산 북갑 후보를 돕기로 하자 국민의힘에 남아 있는 친한계가 유탄을 맞고 있다. 서 전 의원의 탈당 사실이 알려진 8일 국민의힘 지도부 안팎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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