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김동원 동두천시의원 후보 “무기력한 행정 끝내야...국가산단 성공·GTX 연장 사활”
2026.05.09 12:51
“특별한 희생에 대한 확실한 보상 이끌 것”
김동원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의원 후보가 9일 오후 1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산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공황상태에 빠진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선 ‘동두천 선수교체’, ‘동두천 미래교체’만이 해답”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70년 안보를 책임진 특별한 희생에 대한 대가는 멈춰버린 발전뿐, 무기력한 시(市) 행정을 이대로 둘 수 없다.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일꾼도 자평했다. 그는 “1993년 ㈜무궁화에 입사해 대외협력본부장까지 33년 동안 일했다”며 “지역의 실물 경제와 시민의 팍팍한 삶을 잘 아는 진짜 동두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두천의 획기적인 도약을 위해선 실현 가능한 자족 경제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상패동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추진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사활을 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방위산업 클러스터 등 국책사업의 적극적인 유치 등 변화를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도 제시했다.
먼저 교통 인프라 혁신을 위한 1호선 직결 증차, GTX-C노선 연장,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연계 공항버스 신설 등을 다짐했다.
대중교통 배차 간격 합리적 개편, 시민 전용 최신식 파크골프장 조성, 송내동 통학로 신호 체계 개선 및 아파트 비둘기 둥지 차단 틈막이 설치, 생연2동 중앙역 주변 보행 환경 정비, 중앙시장·골목상권 상시 활성화 대책 수립 등도 약속했다.
김 후보는 “항상 청렴하고 겸손한 자세로 동네 골목골목 활기가 넘치도록 일하러 나온 일꾼이 되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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